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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오후 4:28:00

알뜰매장 ‘베푸리 나눔장터’ 개장~
5일(목) 여성회관 로비...중고물품 등 저렴한 가격에 판매

기사입력 2020-11-03 오후 4:26:22





경산시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김경림)는 오는 5() 여성회관 로비에서 알뜰매장 베푸리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베푸리 나눔장터는 근검절약 생활화 및 불우이웃돕기 기금 마련의 일환으로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으며 특히, 수익금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 또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날 나눔장터에서는 시민과 수강생들로부터 기증받은 의류, 신발 등 중고물품과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과 여성회관 평생교육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단팥빵, 수세미, 마스크(), 조림간장 등 물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장터를 주관하는 김경림 여성자원활동센터 회장은 올해 처음 개장한 베푸리장터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참여해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참가자들은 개인방역에도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여성자원활동센터는 여성회관 평생교육 수강생 7개 팀 142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경산시의 대표적인 여성자원봉사단체이다.

 

지역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급식봉사, 홈패션, 사군자 지도, 공연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과 함께 매달 베푸리 나눔장터를 열어 얻는 수익금으로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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