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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8 오전 9:34:00

남부동 신청사 건립, 주민 의견 수렴
2021년 7월 착공해 2022년 10월 준공 예정

기사입력 2020-11-20 오전 9:11:05

▲ 19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남부동 신청사 건립사업 주민설명회



경산시는 남부동 신청사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19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설계공모로 선정된 남부동 신청사의 기본 설계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다.

 

설계공모에서는 미진건축사사무소(건축사 박종화) 1개 사무소가 공동으로 출품한 작품이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설계공모에서 당선된 미진건축사사무소의 작품

 

 

주민설명회를 주최한 김동득 건축과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행정 수요가 충족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을 심어주는 남부동의 상징적인 건축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부동 신청사는 총사업비 64억원을 투입해 신교동 73-1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3,005, 연면적 2,493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20216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7월 공사를 착공해 202210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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