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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2 오후 3:44:00

‘2021 신혼부부 보금자리 이자지원사업’ 시행
올해부터 1개월 이내 전입 예정 부부까지 지원 확대

기사입력 2021-02-13 오전 10:21:35





경상북도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신혼부부 보금자리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신청대상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신혼부부 혹은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예비신혼부부로 본인과 배우자의 주민등록이 경상북도로 돼 있고 부부합산 연 소득 9,000만원 이하의 무주택자이면 신청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2억원 이내이며 이자 지원 금리는 최대 연 3.0% 이하로 소득 규모와 자녀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올해 11일부터 상시 접수하고 있다.

 

대출한도 조회 및 대출 등 상세사항은 협약은행인 농협과 대구은행에서 사전 확인할 수 있으며 경상북도 주거복지시스템(www.gbhome.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 접수 및 추천서 발급 받은 후 은행에 제출하면 최종 대출이 결정된다.

 

이철우 경도지사는 신혼부부들의 주거 마련 부담을 완화해 혼인 및 출산 증가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올해는 1개월 이내에 경상북도로 전입 예정인 신혼부부까지 신청대상을 확대해 더 많은 신혼부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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