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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3-03 오후 5:27:00

하양 남하2리에 ‘119안심골목’ 조성
소방차 진입 곤란한 지역에 소방시설 설치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11:03:17

▲ 경산소방서는 하양읍 남하2리에 119안심골목을 조성하고 19일 기념식을 가졌다.




19일 경산소방서는 하양읍 남하2리에 ‘119안심골목을 조성했다.

 

119안심골목은 소방차 진입이 곤란하고 주택이 밀집한 지역에 소방시설을 설치, 화재예방과 초기 진압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119안심골목 조성을 위해 소방행정자문단과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는 119안심골목에 벽화와 보이는 소화기함,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했다.

 

, 경산소방서는 화재 초기대응에 효과적인 호스릴 비상소화장치함을 마을 어귀에 설치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개인 맞춤형 응급 처치를 제공하는 ‘U-119 안심콜 서비스에 주민들이 가입토록 했다.

 

이와 함께 조희찬 남하2리 이장을 소방안전책임관으로 위촉, 마을 주민들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을 교육했다.

 

정훈탁 서장은 소방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지역에도 소방력이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마을 주민들은 주택용 소방시설 사용법을 숙지하여,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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