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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오후 2:39:00

코로나19 극복은 ‘가정에서부터~’
경산시공무원노조, 조합원 대상 사진 공모전 개최

기사입력 2021-06-02 오후 4:16:57

▲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슬기로운 집콕생활 - 사진공모전 최우수작에 선정된 김은희 주무관의 작품 '윷이요~ 조용한 가족의 윷놀이!!'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미정)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슬기로운 집콕생활사진 공모전을 열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집안에서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가정친화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53일부터 25일까지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공모해 31일 공모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공모에는 총 20팀이 참가했으며, 3대가 모여 집안에서 윷놀이를 하는 사진을 찍은 복지정책과 김은희 주무관의 작품(‘윷이요~ 조용한 가족의 윷놀이!!’)이 최우수작에 선정됐다.

 

, 우수작은 토지정보과 이승아 주무관의 놀고 먹는 어린이날과 새마을민원과 노영록 주무관의 자녀와 함께 달콤한 아이스크림 만들기가 선정됐고, 장려작품은 건강증진과 허진영, 전략사업추진단 지상규, 토지정보과 김범석 주무관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최우수 20만원, 우수작 15만원, 장려작 10만원 등 경산사랑카드 충전 보너스가 주어진다.

 

박미정 위원장은 장기간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도 불구하고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조합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함께 가정의 소중함을 더욱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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