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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0 오후 1:57:00

경북도, 투자유치 워킹그룹 본격 운영
기업과의 네트워크 강화 통한 미래산업 밸류체인 형성

기사입력 2021-06-18 오후 3:15:33

경상북도가 공유형 혁신도정 플랫폼 네트워크 경북(넷북)’의 연장선상에서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투자유치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경북도 투자유치 워킹그룹이 18, 포항테크노파크에서 킥오프 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공유형 혁신도정 플랫폼 네트워크 경북(넷북)’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북가 지햐와는 능동적인 플랫폼이다.

 

투자유치 워킹그룹은 2차전지&반도체 분과, 바이오&헴프 분과 등 2개 분과로 운영되며 관련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여 미래성장산업의 도내 밸류체인 형성을 위해 노력한다.

 

2개 분과 중 2차전지&반도체 분과는 도 투자유치실, 포항시 투자기업지원과 등 관련부서와 기업대표,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618() 포항테크노파크에서 첫 회의로 킥오프 미팅을 가지고 관련 업종 동향에 대한 인식 공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 등 투자기업 유치방안에 대한 논의에 들어갔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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