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역/기관단체소식
주민 숙원 ‘자인버스정류장’ 신축 준공!
사업비 60억원...운수시설과 근린생활공간 갖춰
기사입력 2026-02-07 오전 9:42:05
.jpg)
▲ 6일 자인면 현장에서 자인버스정류장 신축 준공식이 열렸다. (사진=준공식 기념 테이프 절단)
자인권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자인버스정류장 신축공사’가 마무리됐다.
경산버스(주)는 6일 오후 2시 자인면 소재 신축 정류장 일원에서 지역 단체장,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인버스정류장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자인버스정류장은 지난 1979년 시외버스터미널로 시작해 지금까지 자인권역 주민들의 주요 교통거점 생활공간으로 활용돼 왔다. 하지만, 건물이 노후되고 협소해 어르신을 비롯한 교통약자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jpg)
▲ 신축된 자인버스정류장 전경
이에 경산버스(주)는 사업비 60억원(시비 48억, 자부담 12억)을 투입해 2025년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자인면 설총로 896-2 일원에 연면적 1,614㎡, 지상 2층 규모로 정류장을 신축했다.
정류장 1층에는 여객자동차 터미널, 대합실, 기사 사무실 등 운수시설이 들어섰고 1층 일부 공간과 2층 공간은 주민들을 위한 근린생활시설을 갖추었다.
버스정류장 신축으로 자인·남산·용성 지역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증진되는 등 지역 교통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jpg)
▲ 자인버스정류장 신축 준공식
홍정민 경산버스(주) 대표이사는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48억원이라는 예산을 지원해 준 경산시, 공사 기간 불편함을 감수하고 기다려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정류장 신축을 계기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현일 시장은 “이제 이곳은 버스를 기다리는 장소를 넘어 주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따뜻한 생활 쉼터이자 지역의 얼굴이 될 것.”이라며,
“경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속 불편을 세심히 살피며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1
시의회 회기 기간에 회의시간에 일은 안하고 저기 가서 표달라고 눈도장 찍으러 화장실간다고 빠져나와서 행사장에 간 골때리는 놈. 기가막힌다. 시의원이 일하라고 뽑아줬는데 1년에 90일 일하는데 그새 반나절 땡땡이 깟네. 웃기고 자빠짓네.그냥 니 하던거 계속해라 나오지마라. 소화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