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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자원봉사로 실천하는 자원의 새활용’
경산자봉, ‘환경 위한 새로고침’ 상반기 활동 마무리

기사입력 2021-06-28 오후 3:15:18

▲ 지역 대학생과 시민들이 <환경을 위한 새로고침>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쿠션을 소방대원에게 선물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 하양자원봉사카페에서 핸즈온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했던 환경을 위한 새로고침상반기 활동을 마무리했다.

 

환경을 위한 새로고침은 지역사회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일상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새활용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올 상반기에는 지역 대학생과 시민들이 헌옷을 새로 고쳐 쿠션을 만드는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제작된 쿠션 180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근로자들을 위해 하양읍·진량읍·와촌면 행정복지센터와 관할 보건지소, 119안전센터 등 8개 기관에 전달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김경원 씨(대구가톨릭대학교 3학년)내가 직접 만들어본 쿠션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 앞으로도 이 같은 활동이 활성화되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환경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하양자원봉사카페는 환경을 위한 새로고침하반기 활동으로 7월부터 지역사회 곳곳에서받은 몽당 크레파스를 재가공하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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