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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경산지역자활센터, 정부평가 ‘우수기관’ 선정
자활사업단 운영성과 등 전 평가지표 우수한 성적 거둬

기사입력 2021-07-06 오전 9:40:46

▲ 경산시 임당동 소재 경산지역자활센터 전경




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한호)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2020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산지역자활센터는 전국 237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지난 2년간 자활 참여자 자활성과,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운영성과, 지역사회 기여 및 협력 등 6개 분야 15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우수기관 선정으로 센터는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별도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현재 자활센터는 170여 명의 참여자와 함께 달인의 찜닭 운영, 농산물 재배, 건강즙 추출 등 12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 5개의 자활기업에 창업자금, 재무회계 관련 운영지원 등을 통해 자활기업의 사업 안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산시는 자활기업에 사업자금 및 임대료 융자, 전문가 인건비 지원 등 자활기금을 활용해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해 오고 있다.

 

최영조 시장은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자활센터 관계자 및 참여 주민의 노고를 격려하며 자활 의욕 고취로 인한 탈수급 지원과 자립 지원 향상을 통한 탈빈곤 달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사업을 제공하고 저소득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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