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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남천면, 다목적광장에 무대 시설 설치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가능해 주민들 기대감 높아

기사입력 2021-11-04 오후 1:57:48

▲ 남천면 삼성리 소재 다목적광장에 주민들의 문화생활 및 각종 행사 개최를 위한 무대가 설치됐다.




남천면 행정복지센터가 올해 주민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다목적광장 무대 시설 조성 사업을 마무리했다.

 

남천면 삼성리 소재 다목적광장은 남천 맥반석 포도 축제’, ‘노인의 날 행사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들이 열리는 공간으로 그동안 메인무대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주민들이 각종 행사를 개최하는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남천면은 다목적강당(전체면적 667) 내에 각종 문화행사와 예술공연이 가능한 무대 시설을 설치하게 됐다.

 

새곱게 설치된 무대는 가로·세로 10x6m 규모로 조명 등 부대시설을 갖추었다. 특히, 객석으로 활용될 공간 위에 전동식 차광막을 설치해 관람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남천면은 다목적강당의 무대시설 설치로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단계적 일상 회복을 통해 공연이나 행사가 유치될 시, 주민들의 여가 수요 충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규식 남천면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앞으로 각종 공연과 축제가 펼쳐질 이 무대가 일상생활에 지친 주민들에게 삶의 활력과 여유를 제공해 줄 장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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