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8-18 오전 8:37:00

“읽고 난 책, 교환해드립니다!”
경산새마을문고, 말매못공원에서 ‘알뜰 도서교환시장’

기사입력 2021-11-10 오후 2:44:58

▲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는 10~14일까지 사동 말매못공원에서 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열고 있다.




새마을문고 경산시지부(회장 최상숙)10일부터 14일까지 사동 말매못공원에서 알뜰 도서교환시장을 운영한다.

 

새마을문고는 도서의 재활용 촉진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를 위해 신권도서 300권을 포함한 약 700권의 도서를 마련했다.

 

시민들은 10~1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도서교환시장을 방문하면 다 읽은 책을 신권도서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새마을문고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도서교환시장 주위를 수시로 소독하고 출입객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방명록 작성 등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상숙 문고회장은 가정에서 잠자고 있는 도서의 재활용과 독서 생활화를 도모하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