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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8 오전 8:37:00

경공노 3대 위원장에 이상현 팀장 당선
단독출마 찬반투표 95.1% 얻어...사무총장에 안성제 주무관

기사입력 2021-11-13 오전 8:29:59

▲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제3대 위원장에 당선된 이상현 팀장(좌)과 사무총장에 당선된 안성제 주무관(우)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경공노) 3대 위원장에 이상현 현 사무총장(6, 새마을민원과)이 당선됐다.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경규)에 따르면 제3대 위원장 선거에 이상현 사무총장이 단독 출마했으며 지난 12일 실시된 찬·반 투표 결과, 유권자 1,280명 가운데 919( 71.8%)이 투표해 참여한 가운데 874(95.1%)의 찬성표를 얻어 당선을 확정했다.

 

이상현 당선자는 제7·8·9대 경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경산시공무원노조 사무총장으로 재임하면서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상현 당선인과 함께 러닝메이트로 입후보한 평생학습과 안성제 주무관은 노조 사무총장에 임염돼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 동안 노동조합을 이끌게 됐다.

 

이상현 당선인은 먼저 높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분들과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노동조합의 초석을 다진 박미정 위원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늘 조합원을 섬기며 조합원과 함께 조합원 모두가 존중받는 정의롭고 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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