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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8 오후 4:49:00

압량읍 ‘행복발전소’ 문 열었다!
61억 투자해 지상 4층 문화복지공간 조성

기사입력 2021-11-19 오후 2:07:11

▲ 압량읍 행복발전소 개소식이 19일 오전 현장에서 지역 단체장,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압량지역 주민들의 문화복지 공간이 될 행복발전소가 개소했다.

 

압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의호)19일 오전 11시 압량읍 부적리 일원에서 행복발전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영조 시장, 박미옥 시의회 부의장, 박채아·오세혁·조현일 도의원, 이경원·이성희 시의원, 압량지역 기관 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해 행복발전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 압량 행복발전소 건물 전경

 

 

행복발전소는 압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국비 포함 611,000만원을 투입해 압량읍 부적길 28에 대지면적 2,115(640), 연면적 1,645(498) 지상 4층 건물로 지어졌다.

 

1층에는 주차장과 마을공동구판장이 2층에는 요리·바리스타 교육실과 사랑방, 어울림마당이 위치했고, 3층에는 문화실과 옥상정원, 4층에는 강당과 회의실 등이 설치됐다.

 

앞으로 행복발전소에서는 평생학습교육,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컨설팅, 지역 대학과의 연계사업, 압량축제 등 주민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행복발전소 강당에서 열린 개소식

 

 

정의호 압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복발전소 개소를 계기로 도심과 농촌지역 간 불균형이 해소되고, 문화와 복지가 함께 어우러져 주민들이 행복한 압량을 만들어가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압량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83억원을 투자해 압량읍 부적리·압량리·신대리 일원과 배후마을이 함께 나누는 문화복지 중심의 압량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이번 행복발전소 조성사업과 함께 중심지 경관개선 및 상권 활성화’, ‘배후마을과 관내 대학 간의 문화·복지 교류등 세부사업이 추진 중이다.

 

▲ 단체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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