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2 오후 2:20:00

“자립의 꽃 함께 피워요”
경산지역자활센터 ‘2025년 자활 가족의 날’ 개최

기사입력 2025-12-12 오전 9:34:37

▲ 2025 경산지역자활센터 자활 가족의 날 행사가 11일 시립박물관 강당에서 열렸다.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손석기)11일 경산시립박물관에서 ‘2025년 자활 가족의 날행사를 열여 자활사업 참여자의 성장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시장을 비롯한 지역 단체장, 자활가족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활사업단 우수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역량강화교육 및 레크레이션 등 프로그램이이어졌다.

 

특히, 능동적인 사업 참여로 타의 귀감이 된 자활사업 참여자 2명과 저소득층 자립·자활에 기여한 자활센터 종사자 1명이 표창을 수상해 눈길을 모았다.

 

조현일 시장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오늘에 머무르지 않고 더 나은 내일의 꽃을 피울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새해에도 뜨겁고 힘찬 에너지로 도약해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01년에 설치된 경북경산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4개 자활근로사업단, 2개 자활기업에 180여명의 자활 근로자가 참여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자활을 지원하기 위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