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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어린이집 보육인들 연이은 수상 소식
부적어린이집 임인태 원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1-12-16 오후 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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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부적어린이집 임인태 원장이 2021년 보육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경산지역 어린이집 보육인들이 연말 각종 평가에서 수상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경산 만들기’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먼저, 부적어린이집 임인태 원장은 ‘2021년 보육 유공자 정부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임 원장은 지난 26년간 보육현장 일선에서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최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1 경북도 영유아SMART 교사 컨퍼런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시립남천어린이집 안미화 원장과 시립상방어린이집 서유리 보육교사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지역 보육인 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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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 영유아 SMART 교사 컨퍼런스에서 수상한 경산지역 보육인들
이번 컨퍼런스에서 시립지니어스어린이집은 ‘경북형 SMART 어린이집 운영사업’ 우수어린이집으로 선정됐고, 경산시립사동2단지어린이집 이란경 원장은 모범적인 어린이집 운영으로 보육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여성가족과 보육지원팀 전현영 주무관은 보육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박세진 주무관은 보육유공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해 기쁨을 더했다.
정부 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임인태 부적어린이집원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는 가운데 어린이집 방역에 힘쓰고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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