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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18 오전 8:52:00

경산자봉 ‘안녕캠페인’ 우수사례 선정
시민공론장 ‘나비효과’ 사업으로 중앙자원봉사센터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21-12-20 오후 3:31:48

▲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2021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 선정돼 표창을 수상했다.(서금희 센터장이 표창장을 들고 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서금희)가 운영한 시민공론장 나비효과가 지난 16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2021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공모사업평가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안녕캠페인은 자원봉사자의 주도적 참여로 다양한 영역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나가는 자원봉사 혁신운동으로 지난 4월 사업공모에 선정된 전국 51개 자원봉사센터가 사업을 수행했고. 이번 평가에서 12개의 우수사례가 선정돼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표창을 수상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민 중심의 공론장 운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나비효과(나로부터 비롯되는 지역사회의 변화, 그리고 효과) 사업’이 우수사례에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 2021 지역맞춤형 안녕캠페인 - 나비효과 프로그램 운영 모습

 

 

서금희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부터 이어진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에 대한 자원봉사자의 관심과 실천으로 이뤄낸 값진 결과이다. 내년에는 공론장 사업이 보다 많은 시민들의 변화를 위한 통로의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공론장 외에도 지역사회를 변화를 만드는 안녕캠페인 사업 수행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만들고 있다.

 

2019년부터 진행된 아파트 공동체 회복 프로그램 마주 여는 이웃, 마주 여는 마을2019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2020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주관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특히, 올해에는 안녕캠페인 성과지표 개발 및 활용 가이드 마련연구보고서에 대표성을 가진 사례로 소개되기도 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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