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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6 오전 8:09:00

자인 제석사,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면소재지 일원에서 농악놀이로 마을의 안녕 기원

기사입력 2022-02-15 오후 4:57:17

▲ 15일 자인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풍악놀이가 펼쳐졌다.




자인면 소재 제석사(주지 혜능)15일 자인면 일원에서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자인농악회(회장 최선영) 회원들은 행정복지센터와 자인초등학교, 농협, 치안센터, 제석사 등을 돌며 농악놀이를 벌이며 코로나19 극복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 제석사는 지역 독거노인을 위해 오곡밥 밀키트 50인분을 후원했다.

 

 

행사를 주관한 제석사는 지역의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오곡밥 밀키트를 후원해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더했다.

 

혜능스님은 이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국가적으로 걱정이 많은데 더는 아픈 사람이 없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올 한 해 모두 행복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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