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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오후 12:20:00

‘지구를 지켜라 챌린지’ 1주년, 참여자 1만명 달성
경산시자원봉사센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당부

기사입력 2022-04-21 오후 2:46:52

경산시자원봉사센터(소장 김상우)가 지난해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시작한 비대면 환경 챌린지 지구를 지켜라가 오픈 1주년을 맞아 참여자 1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구를 지켜라 챌린지는 일상에서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로 하루 5개의 환경보호 실천을 5일간 행하고 사진으로 인증하는 방식의 범시민적 탄소중립 실천 환경보호 챌린지이다.

 

기후위기 이슈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진행된 환경보호 챌린지 지구를 지켜라는 경산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지난 1년간 1만명 이상이 참여하여 약 50,130t의 탄소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특히, 환경보호가 트랜드 문화로 정착하고 있는 MZ세대인 10~20대들의 참여가 주를 이루고 있다.

 

챌린지에 참여한 고등학생 한 자원봉사자는, “이제는 너무 익숙한 일상이 된 내 행동들이 지구를 살린다는 게 너무나 뿌듯하고 스스로 기특하다.”보다 많은 사람들이 환경보호가 당연한 일상이 되어 함께 지구를 지켜나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지구를 지켜라 챌린지플랫폼은 http://1365.gsvol.or.kr 또는 경산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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