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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6 오전 8:09:00

빛 고운 도화새우, 민족의 섬 ‘독도’ 품으로
경북도, 고부가가치 ‘도화새우’ 30만 마리 독도 방류

기사입력 2022-05-26 오전 9:53:48





경상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은 수산자원의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동해 황금어장인 울릉?독도 및 울진 왕돌초 해역에 도화새우 30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도화새우는 지난해 12월 포란된 어미(관리 수온 4~5)로부터 부화해 약 6개월간 8~10의 수온에서 사육한 전장 약 1.5~3cm의 건강한 개체이다.


 

도화새우




도화새우는 독도새우류(도화새우, 물렁가시붉은새우, 가시배새우) 중 가장 대형종으로 살이 단단하고 단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어업 소득원뿐만 아니라 국민 특화브랜드로써 kg20만원 이상 호가하는 최고급 수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연구원에서는 고부가가치 품종의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건강한 해양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2013년에 물렁가시붉은새우를 시작으로 2018년에는 도화새우의 종자를 대량으로 생산했다.

 

지금까지 총 107만 마리를 울릉?독도 및 왕돌초해역에 방류하여 자원화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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