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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1 오후 3:30:00

한여농 경북도대회, 경산에서 열려
23개 시·군 회원 1,000여명 모여 친목 다져

기사입력 2022-08-24 오후 2:44:50

▲ 한여농 경북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1회 한국여성농업인대회가 2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1회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대회2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풍요로운 농촌의 미래! 경북 한여농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렸다.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도내 여성 농업인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과 우수농업인 시상, 비전 선포식, 체육대회 및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친목을 쌓았다.

 

▲ 표창 수상자들과 이달이 경제부지사

 

 

개회식에는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조현일 경산시장,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도내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해 경북 여성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철우 도지사도 개막식 이후 현장을 찾았다.

 

특히, 이날 경북도연합회 노귀희·장명숙 감사 등 20여명의 회원들이 여성 농업인 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고, 경산 출신인 이정남 전 연합회장(10·11)은 공로패를 수상했다.

 

▲ 도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조현일 경산시장과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 경북연합회는 이번 행사가 경산에서 개최되도록 지원한 이철우 도지사와 조현일 경산시장,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에서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미점 도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여농의 단합된 모습으로 미래농업에 대한 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한다.”라며, “연합회는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가사와 영농 병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영농여건 개선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조현일 경산시장 환영사

 


조현일 경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성 농업인의 대변 조직인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의 화합 한마당이 경산에서 개최됨을 환영하며 다양한 봉사활동, 농업과 지역 발전에 기여해 온 한여농 회원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는 한국농업경영인 배우자와 여성후계농업인으로 구성된 자주적인 협동체로서 1997년 창립돼 현재 23개 시·군 회원 1만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 김미점 경북도연합회와 임원들 인사

 

▲ 이철우 도지사와 김미점 연합회장

 

▲ 도지사 표창 수상자들과~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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