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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경산시, 도시재생 우수사례·우수상품 선정
2022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2개 부문 수상 성과

기사입력 2022-09-06 오전 8:51:24

▲ 경산시 도시재생사업 지역인 서상길 청년문화마을과 역전마을이 2022 도시재창조한마당에서 집수리 우수사례와 지역특화 우수상품에 선정됐다.




경산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2022년 도시재창조 한마당에서 지역특화 우수상품, 도지재생 우수사례 등 2개 부문 수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행사에는 서상길 청년문화마을은 집수리 사업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역전마을은 지역특화 우수상품에 선정됐다.

 

서상길 청년문화마을은 지역 대학, 기업, 전문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15가구의 집수리를 진행했다. 국토부로부터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해 주민의 사업 만족도 및 사업성과가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역전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공통적인 취미생활인 마당 정원꾸미기를 상품화해 지역특화 우수상품에 선정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전국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산 도시재상사업이 우수사례와 우수상품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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