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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경산재향군인회, 합동 헌혈행사 가져
군 장병, 관내 대학생들과 헌혈운동 동참

기사입력 2022-11-09 오후 2:07:14

▲ 경산시 재향군인회가 50사단 경산대대 군 장병과 영남대 군사학과, 대경대 RNTC 학생들과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경산시 재향군인회(회장 유윤선)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혈액 수급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관내 학생들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해 9대구대 헌혈센터에서 합동애국헌혈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헌혈행사에는 50사단 경산대대 장병, 영남대 군사학과 학생, 대경대학교 육군부사관학군단 학생, 재향군인회 회원 등 43명이 생명사랑 헌혈운동에 동참했다.

 

유윤선 재향군인회장은 합동애국헌혈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국가안보의 방법이 군사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 어려움이 생기지 아니하도록 미리 사전에 대비함도 국가안보의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 재향군인회는 합동애국헌혈행사, 안보 현장답사 등 학생들의 안보 의식 고취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열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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