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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시새마을회, 예천군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
피해복구 성금 150만원 전달

기사입력 2023-07-31 오후 2:48:08

경산시새마을회(회장 이말식) 회원 40여 명은 29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군 은풍면을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산시새마을회 회원들이 예천군 수해 복구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산 중턱에 위치한 그늘도 없는 현장에서 회원들은 수해 피해를 당한 분들이 일상으로 빨리 복귀하도록 하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경산시새마을회는 무너진 사찰 및 주택건물의 잔해를 제거하고 작업 중 다량 발견된 집기· 비품 복원, 현금 및 상품권 전달 등 복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말식 회장은 이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작은 도움이 되고자 수해복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앞서, 경산시새마을회는 호우피해 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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