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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1동, 태풍 피해복구 및 환경정비
직원, 관변단체 총 동원해 복구작업에 구슬땀
기사입력 2023-08-14 오후 2:24:09

▲ 서부1동 직원들과 관변단체 회원들이 남천강변 일원에서 태풍 피해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서부1동(동장 정원엽)은 지난 11일 태풍 ‘카눈’이 지나간 관내 일원에서 태풍 피해 복구 및 환경 정비활동에 나섰다.
이날 서부1동 직원 20여명과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관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남천강변과 주요 거점지역에 태풍으로 밀려온 각종 쓰레기와 나뭇가지 등을 수거하고, 주요 도로의 막힌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원엽 서부1동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전에 대비한 덕분에 큰 피해를 피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환경정비에 힘써준 직원들과 단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동원해 조속한 피해복구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태풍 ‘카눈’은 엄청난 호우를 동반했지만 공무원과 주민 모두가 철저해 서부1동은 큰 피해 없이 고비를 잘 넘겼다.

▲ 남천강변 산책로에 떠내려온 토사물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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