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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북TP, 우수 벤처·중소기업 ‘컨텍’
2010년 신규 회원기업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0-03-22 오후 4:23:00

경북테크노파크 컨택센터가 22일 경북TP 세미나실에서 ‘2010년 컨택센터 신규회원기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경북TP 컨텍센터 2010년 회원기업 협약 체결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달 공고를 통해 모집 선정한 5개 지역의 우수 벤처·중소업체를 대상으로 체결됐다.

 

회원기업으로 선정된 업체들은 앞으로 컨택센터의 전문위원이 월 2회 격주로 방문/상담하고 테크노파크 기업분석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성장단계별 현황을 분석하여 장기적인 경영전략수립을 지원받게 된다.

 

또, 증권사, 창업투자회사와 연계한 자금조달지원, 중국 자회사인 “북경경북기술서비스유한회사”(BGT)를 통한 해외마케팅 지원, 경북기술이전센터를 통한 기술이전·사업화지원, 경북테크노파크에서 수행하는 기업지원사업 연계 등 컨택센터를 통합창구로 전 방위적인 기업지원서비스를 받게 된다.

 

                <컨택센터 2010년 1차 신규회원기업>

 

업체명

주소

사업분야

㈜부강특수산업

경북영천시본촌동431번지

신소재부품

㈜금창

경북영천시본촌동447번지

신소재부품

㈜호정산업

경북영천시채신동657-5번지

신소재부품

㈜하이센서앤로봇

경북경산시삼풍동300경북테크노파크글로벌벤처동2512호

전자정보기기

㈜솔라코리아

경북경산시삼풍동300경북테크노파크글로벌벤처동2501호

신소재부품

 

 

경북TP 장래웅 원장은 “경북TP 컨택센터는 지난 2008년 12월 개소이후 35개 회원기업에 일대일 맞춤형 기술컨설팅을 통한 다양한 기업지원서비스를 연계해 온 결과 회원기업의 매출액 19%증가 및 고용인원 21%증가라는 좋은 성적을 냈다.”며 “앞으로도 컨택센터를 접점으로 찾아가는 기업지원서비스를 실천해 기업의 경영전략 도출과 이를 통한 매출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TP는 내달 7일까지 2010년 2차 컨택센터 회원기업을 모집한다. 회원기업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경북TP 컨택센터 홈페이지(contact.gbtp.or.kr)를 방문해 회원가입 후 ‘(재)경북테크노파크 기술경영지원 통합플랫폼사업신청’란에 등록하면 된다.

 

회원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담파트너 월 2회 방문을 통한 기술경영컨설팅 실시, 투자유치를 위한 I.R 자료 작성 및 투자유치 설명회 참가 지원, 지역기술기반 중소기업 금융지원 협약보증에 따른 기술보증기금 융자․보증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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