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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용성새마을회, ‘행복 보금자리’ 준공
저소득 노인 가구 주거·생활환경 개선

기사입력 2012-04-04 오후 3:16:08

 

 

용성면 새마을남여협의회는 지역의 저소득층 가정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행복한 보금자리 사업’을 마무리하고 4일 준공식을 가졌다.

 

협의회는 시 지원금과 협의회 회비 등 사업비 250만원을 들여 용성면 미산리의 독거노인 김태숙 할머니(79세) 가정에 벽면페인트칠, 도배, 천정 개보수, 바람막이 판넬공사 등을 지원했다.

 

김태숙 할머니는 “겨울에는 춥고, 여름과 장마철에는 더워도 씻지 못해 생활하는데 불편이 많았다. 이번 행복한 보금자리사업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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