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서부2동 청년회, ‘환경정화’ 봉사
중산동 우범지역의 불법쓰레기 정리

기사입력 2012-05-12 오전 10:14:23

 

 

서부2동 청년회(회장 이흥락)는 지역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우범지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11일 청년회는 불법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인 중산동 518번지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청년회는 회원들과 포크레인 등 장비를 투입해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주변환경을 정리했다.

 

이흥락 청년회장은 “관내 유휴지역에 불법으로 버려진 쓰레기로 인해 도시미관 저하는 물론, 청소년 우범지역으로써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환경정화를 통해 청결하고 안전한 지역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2동 청년회는 중산동에 새로운 사무실을 마련하고 12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