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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식품, 와촌면 청소년에 장학금
와촌 초등학생 6명에게 총 180만원 지급
기사입력 2012-09-10 오전 9:37:06
지역 중소기업인 뚝배기식품(대표 김상영, 와촌면 신한리)이 와촌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뚝배기식품 김상영 대표는 지난 6일 와촌면 기관단체장 모임인 ‘와목회’에 참석해 지역 초등학생 6명에게 각 30만원씩 총 18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상영 대표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의 자라나는 꿈나무들의 인재육성에 조금이나마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관내 장류 제조 중소기업인 뚝배기식품은 지난 2011년도부터 지역 우수인재 양성 및 사회 환원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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