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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진량 새마을회 ‘사랑의 고구마’ 수확
3,140kg 수확, 판매 수익금 연말 불우이웃돕기

기사입력 2012-10-25 오후 2:11:06

 

 

 

진량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이동욱, 부녀회장 김경화)는 24일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관내 유휴지(650평)에 경작한 고구마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는 총 3천140kg으로 판매 수익금은 오는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진량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지난 2009년부터 관내 유휴지를 활용해 고구마 등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해 수익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이기동 새마을회 경산지회장은 “지도자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고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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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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