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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와촌 나무그늘봉사회 ‘사랑연탄 나눔’
형편 어려운 이웃 5가정에 연탄 1천장 지원

기사입력 2013-10-28 오후 12:04:16

 

 

 

와촌면 소재 봉사단체인 나무그늘봉사회(회장 황승위)는 25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관내 저소득·장애인 가구에 연탄 1천장(시가 50만원 상당)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나무그늘봉사회는 와촌면 관내 단체장과 일반인 11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난 8년 동안 매년 백미 전달, 연탄 나누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황승위 봉사회장은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누기’를 통해 입동을 앞둔 쌀쌀한 날씨 속에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소외감과 고독감을 녹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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