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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무변촌 마을변호사’ 와촌서 법률상담
변호사 공익활동 일환으로 법률 사각지대 봉사

기사입력 2013-11-25 오후 3:20:15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민을 위한 ‘무변촌 마을변호사’ 방문상담이 25일 오전 와촌면사무소에서 열렸다.

 

‘마을변호사’는 지난 6월부터 대한변호사협회, 법무부, 안전행정부가 공동으로 도입·운영하고 있는 법률 복지 향상 방안 중 하나로 도서와 산간벽지 등 무변촌(변호사가 없는 마을)에 담당 변호사를 연계, 주민들이 무료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날 배휘덕 변호사가 와촌면 ‘마을변호사’로 참여해 마을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

 

배 변호사는 “변호사의 공익활동 활성화에 일조한다는 사명감으로 진심을 다해 상담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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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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