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한성지하수개발, ‘사랑의 연탄 나눔’
와촌면 저소득·장애인세대에 연탄 2천장 전달
기사입력 2013-12-23 오후 4:12:11
와촌면 소재 한성지하수개발(대표 박세평)은 연말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와촌면사무소에 사랑의 연탄 2천장(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한성지하수개발 박세평 대표는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와촌면분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역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복지, 주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 대표는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기탁된 연탄은 와촌면 소재 저소득·장애인 8가구에 전달됐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