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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중방동바르게살기회, 복조리 판매행사
수익금 소외계층 반찬봉사 재원으로 활용

기사입력 2014-02-07 오전 9:28:47

 

 

 

바르게살기운동 중방동 위원회(위원장 황만구, 여성회장 이순옥)는 지난 6일 이웃돕기 재원 마련을 위해 ‘복조리 판매행사’를 열었다.

 

이날 회원들은 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재료로, 한해의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일주일간 정성들여 만든 200개의 복조리를 판매해 3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수익금은 위원회가 매월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가정 반찬봉사, 소년소녀가장 내복 전달, 김장담그기 행사 등 각종 봉사활동의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황만구 위원장은 “중방동 바르게살기회는 지난 2005년부터 10년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사랑과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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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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