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손녀뻘 봉사단 손길에 어르신들 ‘활짝’
경산여고 RCY봉사단, 경로당 힐링봉사 펼쳐

기사입력 2014-05-22 오후 4:56:55

 

 

 

경산여자고등학교 RCY봉사단(단장 박가현)은 지난 17일 북부동 소재 대평그린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마사지·안마·레크레이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단은 단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용돈으로 미용재료를 구입하고 인터넷을 통해 마사지 방법 등 정보를 교류하며 이날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손녀뻘의 학생들에게 마사지와 안마를 받은 어르신들은 고마움을 전했다. 손 마사지를 받은 김모 할머니는 “오래 사니까 별 걸 다해본다. 온몸이 시원해지는 기분이고, 손녀딸 같은 학생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봉사단원인 조하은 양은 “혼자서는 할 수 없는 봉사활동을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어 보람되고 즐거웠다.”며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