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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명절 앞, 이웃돕기 성원 이어져
일신산업 송정곤 대표, 중방동 체육회 박영돈 고문

기사입력 2014-08-28 오전 9:42:32

 

 

 

남산면 중소기업협의회 송정곤 회장(㈜일신산업)은 27일 남산면사무소를 방문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송정곤 대표는 “남산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 직원들과 논의해 제수용품 준비를 위해 사용될 상품권을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실생활에 필요한 것을 지원해 가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남겼다.

 

 

 

 

중방동 체육회 박영돈 고문(57세)은 27일 중방동 주민센터에 시가 23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백미 20kg 30포, 라면 30박스)을 기탁했다.

 

박 고문은 2005년부터 10년간 명절 선물, 동절기 연탄 기탁 등 다양한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박 고문은 “추석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다함께 풍성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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