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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중방동새마을회, 공한지 ‘고구마’ 수확
판매금 일부로 연말 김장 담그기 등 사랑나눔

기사입력 2014-11-10 오후 4:03:12

 

 

 

중방동 새마을남녀협의회(지도자협의회장 김종덕, 부녀회장 신명옥)는 지난 8일 관내 공한지에 조성한 텃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고구마를 수확한 텃밭은 쓰레기 불법투기로 몸살을 앍고 있던 공한지로 지난 6월부터 중방동 새마을협의회가 텃밭을 조성 후 고구마 700포를 식재·관리해 왔다.

 

이번에 수확한 고구마는 총 25박스(250kg)로 중방동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판매됐다. 특히, 수익금 일부는 사랑의 김장담그기와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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