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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중앙교회, 성탄절 ‘사랑나눔’
소외된 이웃에 쌀과 생필품 나누며 성탄 기쁨 함께해

기사입력 2014-12-29 오후 2:37:26

 

 

 

경산중앙교회(담임목사 김종원, 대평동 소재)는 성탄절을 소외된 이웃 50가정에게 백미 20kg과 생필품(5만원)을 직접 전하며 예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E, 중앙교회는 지난 26일, 북부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도들이 십시일반 모은 백미 20kg 38포와 10kg 8포(21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북부동 ‘사랑의 쌀독’을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진다.

 

김종원 목사는 “성탄절, 많은 이들이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소외된 이웃들은 더 외롭고 힘든 시간이 되는 만큼, 올해 성탄절은 예수 탄생의 기쁨을 전하기 위해 교인들이 직접 나섰고, 나눔의 기쁨으로 어느 해보다 의미 있는 성탄절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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