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착한나눔
새해에도 이웃돕기 온정의 손길 이어져
동부동 태왕드림하이츠, 중앙목요회 등 성금 기탁
기사입력 2015-01-08 오전 10:21:55
새해에도 지역 각계각층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부동 태왕드림 하이츠 입주자대표회(대표 문해권)는 7일 동부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아파트 자체에서 폐지, 헌옷수거, 공병 등을 수집해 모은 수익금 100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태왕드림하이츠 주민들은 지난 2007년도부터 지금까지 매년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문해권 입주자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 차후에 형편이 나아지면 지금보다 더 많은 액수를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동 단체장 모임인 목요회와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옥수), 중앙동 부녀방범봉사대(대장 박정숙)는 7일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각각 성금 30만원씩을 기탁했다.
또, 서부2동에 거주하는 조희원 어르신(90세)은 7일 주민센터에 성금 30만원과 쌀 30kg, 꿀 3kg 등 물품을 기탁했다.
뇌병변 1급 장애인인 조희원 어르신은 현재 거둥이 불편해 요양원에 입소 중인 가운데도 나보다 어렵고 힘든 이들을 위해 써 달라는 뜻과 함께 자녀를 통해 성금과 물품을 전해왔다.
서부2동에서는 역전자율방범대 20만원, 역전자율방범대원부녀봉사대 30만원, 한솔1차 주민 30만원, 한솔3차주민 10만원, 적십자봉사대 20만원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jpg)

.png)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