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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농협경산시지부,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자매결연마을 압량 백안리 찾아 대추순치기 작업

기사입력 2015-05-09 오전 10:54:28

 

 

 

농협경산시지부(지부장 조한걸)는 9일 자매결연마을인 압량면 백안리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를 벌였다.

 

이날 경산시지부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대추순치기 잡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흐렸다.

 

조한걸 지부장은 “매년 봄·가을 대추순치기와 대추수확기에 전 직원이 농촌일손돕기를 하고 있다.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손 돕기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농협경산시지부는 지난 2008년부터 8년째 도농상생을 위한 1사1촌 농촌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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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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