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마미안 여성병원, 이주여성 의료지원!
여성건강강좌와 건강지도 통해 산전·후 의료지원

기사입력 2015-06-08 오후 1:36:18

 

 

 

지난 5일 경산시건가다가통합센터와 마미안 여성병원(병원장 김삼식, 중방동)이 지역 결혼이주여성 산전관리 및 출산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마미안 여성병원은 오는 2018년 6월까지 3년간 관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여성건강강좌와 건강지도를 통해 산전관리, 분만 및 산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마미안 여성병원 김삼식 병원장은 “경산 내 유일한 여성병원인 우리 병원이 결혼이주여성들의 여성의료복지 지원으로 출산율을 높이고, 다문화가정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건강한 가정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