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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3 오후 1:31:00

경산새마을부녀회, ‘마스크 나눔’ 행사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 어르신 급식봉사도 이어가

기사입력 2015-06-23 오후 5:08:03

 

 

 

경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사정동 ‘보은의 집’에서 무료급식 및 메르스 마스크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부녀회원과 새마을회 집행부는 무더운 날씨와 메르스 사태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와 정평동 소재 ‘눈부신 수 여성의원(원장 강형옥)’이 지원한 마스크 1천개를 제공했다.

 

김옥순 부녀회장은 “새마을부녀회는 메르스에 따른 봉사자 감소 등 고민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무료급식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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