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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네팔 지진피해 돕기 바자회 열려~
다문화 가족 공동체 의식 및 나눔 실천의 계기

기사입력 2015-07-08 오후 3:55:34

 

 

 

경산시는 8일과 11일 건가·다가통합센터 교육장(경산로 131(사정동 35-4) 센터 2층)에서 ‘네팔지진피해지역 돕기 나눔 바자회’를 연다.

 

다문화 가족들의 공동체 의식 강화와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를 갖고자 마련한 이번 바자회에서는 청바지, 면바지 등 바지류 신제품들이 판매되며 수익금은 전액 네팔지진피해지역 돕기에 사용된다.

 

나눔 바자회에 참여한 미앗티다 씨(27세, 동부동)는 “지진으로 인해 슬픔에 잠긴 네팔 이재민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바자회는 8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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