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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통합관제, ‘또’ 절도범 검거 역할
경산시 “CCTV 간 연계효과 위력 발휘될 것”
기사입력 2015-09-21 오전 10:18:42
경산시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요원이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으로 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한다.
경산시에 따르면 모니터링요원 이○○ 씨(여, 30세)는 최근 중방동 지역 골목에서 차량털이 하는 장면을 포착해 경찰에 신고, 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앞서 지난 7월에는 모니터링 요원 2명이 절도현장을 포착하고 신속한 신고와 관제로 2건의 절도사건, 5명의 피의자들을 검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등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가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는 올 상반기 CCTV를 추가 설치, 현재 1천47대를 운용하면서 24시간 범죄, 어린이안전, 유해환경감시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요구에 비해 아직 많이 부족한 실정이지만 그동안 꾸준히 CCTV투자를 해왔으며, 앞으로는 인근 CCTV간 연계의 효과가 위력적으로 발휘될 것.”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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