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이웃 간 온기 넘치는 중방동 되길”
박영돈 위원장, 10년간 한결같은 이웃사랑 실천

기사입력 2015-11-20 오전 10:00:20

 

 

 

중방동사회보장협의체 박영돈 위원장이 19일 중방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시가 200만원 상당의 연탄(4천장)을 기탁했다.

 

박 위원장은 지난 10여년 간 국민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일 이어오고 있다. 추석과 설 명절에는 생필품을, 겨울철엔 연탄을 지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 위원장은 “추위와 찬바람으로 옷깃을 여미게 되면 어려운 이웃들에겐 더욱 힘들고 긴 겨울이 시작됩니다. 차가운 겨울이 혼자라고 느껴지지 않게, 이웃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 서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중방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