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8:56:00

새마을지도자들, 환경정화사업 ‘구슬땀’
진량공단 근린공원 등 5곳에서 풀베기 작업

기사입력 2016-06-23 오후 1:29:54

 

 

새마을지도자경산시협의회(회장 이동욱)는 23일 진량읍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20여명은 오전 5시 30분부터 신대리 저수지와 진량공단 그린공원 등 5곳에서 풀베기 작업을 마쳤다.

 

 

 

특히, 이날 풀베기 작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지역민을 위한 무료찻집을 운영하고 연말 불우이웃돕기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정의호 경산시새마을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 발전과 협의회 발전에 기틀이 되었음 한다.”고 격려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