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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용성면, KT와 손잡고 주민불편 해소
농가 통행 방해했던 전신주 이설 민원 해결

기사입력 2016-08-02 오후 3:14:50

 

 

 

용성면은 KT 경산지사와 함께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야기했던 용전리·부일리의 전신주를 이설했다.

 

이번에 이설된 전신주는 용전리 포도밭 밀집지역과 부일리 우사 진입로에 설치된 것으로 차량과 농기계 통행 시 접촉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해당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용성면은 KT 경산지사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연세가 많은 어르신들의 안전과 원활한 도로 통행을 위해 이설작업을 추진하게 됐다.

 

김종대 용성면장은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전신주 이설에 협조한 KT 경산지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직원들과 주민들의 소통이 주민 숙원을 해결하는 길임을 알았다.”고 말했다.

 

용성면은 이번 용전리, 부일리 전신주 이설을 포함해 올해만 5곳의 전신주를 이설해 주민불편을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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