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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119센터 ‘Lifestar’ 겹경사
최근 연이어 심정지 환자 소생 성공해~

기사입력 2016-09-23 오후 4:20:35

▲ 심정지 환자 소생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하양119안전센터 대원들

 

 

 

경산소방서 하양119안전센터 대원들이 최근 연이어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켜 귀감이 되고 있다.

 

하양119안전센터 김성배·김동규·김동욱 소방사는 지난 8월 가정집에서 발생한 심정지 사고 현장에 3분 만에 도착해 신속한 구급조치로 소중한 목숨을 구했다.

 

지난 9월에는 허재욱·유영우 소방장과 안정욱 소방교가 심혈관계 지병으로 수술 후 가료 중인 환자가 예기치 못한 심장부 정맥과 심정지로 목숨이 위태롭던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환자를 소생시키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학태 소방서장은 “최근 심정지환자의 소생이 이어지자 급박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심정지 환자의 경우 목격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쓰러진 환자를 발견함과 동시에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신속한 119 도움 요청과 적극적으로 심장압박을 시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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