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희망2017 온정의 손길]
경북체육회·그린경산·정우전기조명·와촌이장협·진량 승원치과·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등

기사입력 2016-12-21 오전 8:57:29

◆ 경북도체육회, 겨울나기 물품 기탁

 

 

 

경상북도체육회(사무처장 이재근)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과 함께 19일 서부2동 주민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경상북도체육회 28명의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쌀과 라면(시가 100만원), 자전거 5대, 순금반지 5돈(85만원 상당)을 마련했다. 특히, 이재근 사무처장은 지난해 경기단체 전무이사들로부터 받은 순금반지 5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흔쾌히 기탁했다.

 

이재근 사무처장은 “매년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하여 그 정성이 두 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 진량 승원치과의원, 성금 기탁

 

 

 

진량읍 소재 승원치과의원(원장 예선혜)은 지난 19일 진량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승원치과의원은 진량읍의 대표 구강건강 지킴이로 이웃돕기성금 기탁 뿐 아니라 초록우산 재단의 청소년대상 의료봉사,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무료치료 제공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예선혜 원장은 “지역사회 내 환원은 당연한 행동이다. 앞으로 추운 겨울 외롭고 힘든 분들에게 또 다른 나눔의 방법을 모색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이웃사랑 실천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강귀련)는 전 회원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20일 경산시에 전달했다.

 

시청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역의 주민복지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소외된 이웃들의 복지증진과 시민의 든든한 행복지킴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강귀련 회장은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하나로 모아져 성금을 마련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합심해 경산시민들의 행복을 증진시키고,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없애는데 그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 와촌 이장님들, 사랑나눔 동참

 

 

 

와촌면이장협의회(회장 이팔수)는 지난 19일 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와촌면이장협의회는 희망2017나눔캠페인 출범식과 가두캠페인에 참여해 홍보활동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팔수 이장협의회 회장은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마음을 담았다며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와촌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촌면에서는 이장협의회 외에도 생활개선회, 적십자 와촌봉사회, 갓바위축제추진위원회, 동강2리 노인회, 농촌지도자회 이희락 회장 등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 중방동 정우전기조명, 적십자 성금 기탁

 

 

 

중방동 소재 종합전기조명자재 판매업체인 ‘정우전기조명’(대표 김종환)은 19일 중방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적십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정우전기조명(대표 김종환)은 주거 공간에 필요한 친환경 조명자재를 종합적으로 판매하는 업체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매년 성금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김종환 대표는 “이 지역에서 사업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지역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신 결과라 생각하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베푸는 것이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용성 ㈜그린경산, 이웃사랑 실천

 

 

 

㈜그린경산(대표 안병욱)은 19일 용성면사무소에 희망2017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안병욱 ㈜그린경산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에 기업들이 솔선수범해야한다고 느낀다. 앞으로도 ㈜그린경산이 지역사회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린경산은 용성면에 소재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업체로 하루 평균 60톤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고 있고, 음식물쓰레기 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제거를 위해 오존발생기, 악취흡입시설, 국소흡입라인 등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처리된 음식물쓰레기는 퇴비 원료로 재활용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