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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오전 10:05:00

신대진스텐, 백미로 나누는 이웃사랑
공장 확장·이전 개업식에서 받은 쌀 기탁해

기사입력 2017-06-27 오후 4:34:13

 

 

와촌면 소재 신대진스텐 주호진 대표는 지난 24일 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공장 이전 개업식에서 받은 쌀 250kg을 기탁했다.

 

주방 스테인레스 기구 제조회사인 신대진스텐은 최근 와촌면 시천리에서 박사리로 공장을 확장 이전했으며 20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관리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주호진 대표는 와촌면 경영자협의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주 대표는 축하 화한 대신 받은 쌀이라 많지는 않지만 적은 양이라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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