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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일터가 착한도시를 만든다’
경산축협, 지점, 판매점 등 7개소 ‘착한일터’ 가입

기사입력 2017-07-17 오후 5:37:43

▲ 경산축협과 지역 4개 지점, 사업소와 판매점 등 7개소가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경산축산농협(조합장 백운학)과 자인·계양·고산·사동지점, 자인사업소, 한우전문판매점 등 7개소가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일터에 가입했다.

 

시는 17일 오후 경산축산농협 입구에서 최영조 시장, 신혜영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백운학 조합장, 지점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일터 가입식을 가지고 7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백운학 조합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는 직장인 나눔캠페인인 착한일터를 알게 되어 전 직원이 흔쾌히 뜻을 같이 하게 되었다.”, “착한일터가 더욱 확산되어 우리지역이 착한사회, 착한도시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영조 시장은 도시와 농촌 교류의 주요한 창구로, 지역경제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축산농협이 지역사회 내 나눔에 앞장서 주어 감사드리며 착한나눔도시 경산을 만드는 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일터가입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gb.chest.or.kr) 온라인 신청 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0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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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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